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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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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 봄봄 오늘의 몸풀기 운동(0)
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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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2011/11/20 04:01
너나 나나 참 새벽 4시에 달밤에 체조하는 것도 아니고 (...)
- 잡담
- 2011/11/09 23:58
멍청한 아이폰 이게 뭐야..
처음 풀어놓은 토끼는 한 마리였거든.근데 그 한 마리가 열 마리 백 마리 천 마리가 돼서섬을 꽉 채우더니 서로 먹어 치우는거야.서로 지 형제를 먹고 애비를 먹고 에미를 자식을 먹어대는 거지
- 잡담
- 2011/09/07 08:18
끝내자 이제... -_-
어영부영하다보니 20대 후반이다. 2005년 여름에 시작해서 벌써 6년 채우고 7년째 되는 시점인데.. 예전보다 별로 나아진 것 같지는 않은데 시간이 무섭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든다. 조만간 법인을 완전히 정리하게 될텐데.. 2년 남짓한 기간동안 같이 고생한 친구들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어떻게 갚을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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