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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3악장

Wilhelm Kempff 좋구나~ 할배 얼굴 빨개진게 안습이지만 (..)

비창

굴드 버전

대양

오오... 이 정도는 고사하고 이별의 곡이나 빨리 완성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요새 하도 안 쳤더니 유키 구라모토 곡도 힘들어지고 있음;; 쇼팽은 무슨 저런 걸 연습곡이라고 내놓은건지 orz.. 앨범 하나 사야겠다 (..)

이별의 곡 - Chopin etude op.10 no.3

다시 열심히 연습 중 (..);

A Scenary of Trees

에라이 완전 소음이네 -_-... 박자 감각이 제일 큰 문제; 딴걸 연습해야겠다..

다시 치는 Moonlight 1악장

오늘 저녁 7시에 사무실 도착해서 지금까지 이래저래 시도해봤는데 아직 멀었다 -_-.... 예전에는 한 번 치면 7분쯤 되어서 너무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 3배 빠른 (!) 버전으로 해보았다. (Red Moonlight? --) 원래 의도에는 안 맞더라도 빠른게 내 취향에 더 맞는 듯 (..)

Nocturne

으.. 연습 많이 해야될 듯.. 이 견딜 수 없는 맹맹함이란;;

커즈와일 SP2X 테스트 플레이

너무 들떠서 제대로 안 된다 흑흑;;

오늘의 연습

Waltz No 2.지난 번에 이어 오늘도..이제 다음 주 정도면 무난하게 칠 수 있지 않을까?악보를 외워야 되는데 악보를 외우려면 손이 외워야 하고 그러려면 한 500~1000번 정도는 쳐야 될걸 (..아직도 외우는 곡이 별로 없다.)하울은 맹구가 들고 가버려서 못 치고 흥흥나도 살테다 흥흥웃기는게 헬스 며칠 하고 나니 피아노 칠 때도 도움이 된다. ...

Waltz No 2.

요새는 하나를 집중적으로 연습을 안 하니까 도무지 실력이 안 는다. 제대로 잘 치는건 진짜 Lake Luise 시리즈 밖에 없네 -_-; 녹음 하기 귀찮으니까 연습을 안 해 (..) 어쨌든 몽환적인 왈츠도 좋다 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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