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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는 앙골모아

헥헥; 이쪽이 그래도 훨씬 무난한 편이군;;

삼다수

아아 허섭하다-_- 투명한 녀석의 반사광은 참 어렵구나; 어쨌든 물은 삼다수에 올인 (....)

긴장한 캣츠비

캬하하 이번건 좀 마음에 드는데?

하운두 스케치

코가 좀 더 길어야 되려나?;;

스피커 스케치

으음... 어두운 방에서 빛과 그림자를 찾는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일라나? (.....) 다음엔 광원하고 정물대라도 대충 세워놔야겠다. 이건 딱 보기에도 너무 부자연스럽잖아 ━ ┏

선 연습 #1

이렇게도 잡아보고 저렇게도 쥐어보았으나 음...문제는 연필만큼 자유롭지는 않다는 것. 펜마우스란게.. 너무 누이면 누르는게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ㅅ- 약지쪽에 대고 팍팍 그어야 직선이 나오는데 흠; 어렵구나~ 타블렛 판때기를 책으로 받쳐서 좀 기울여봤는데 이게 좀 더 나은 듯 하기도 하고.. 흠; 선 연습 톤 연...

사무실 풍경

보지 않고도 각이 나오는걸 보면 그래도 몇 달 있긴 있었나보다.. 파티션 너머에는 파티션이 있을 뿐. 내 자리는 구석지고, 어둡고, 오래 앉아있기에는 답답하다. 사실 겨울의 사무실이란 도무지 환기가 안 되어서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내일도 난 모니터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겠지...

헬로 키티

이거야 원;; 쉬운게 없군 -ㅅ-;;

메소

4년이나 나의 애완동물(?)로서 아직까지 충실하게 내 곁을 지키고 있는 X24BTK 메소 ㅡㅅㅡ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여튼 푸른 수염은 좋은 것이다 (눈썹 위치에 있어야 할게 아니다 --) ps. 본체를 열었는데 아무 것도 없었던 것으로 미루어보자면.. 아무래도 LCD 쪽에 숨어있는 것 같다 (....ㅡㅡ)

하나나카지마 마사루~

원츄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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