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DP 프로토콜 핸들러 결정된 세션 정보 유지(가령 DHCP Request 보낸 것에 대한 DHCP ACK을 받을 수 있어야 함. 음 생각해보니 이건 적절하지 않은 예군... )
2.
ChainBuffer의 예외적 상황 처리 추가
(discard 후 버퍼를 앞에 추가한다든가 뒤에 일부 읽은 버퍼를 추가하는 경우 등)
3.
라우팅 테이블 조회
(일단 윈도우는 바로 추가 가능)
4.
Ping 구현
확실하게 끝내고 다음 버전으로 제발 넘어가자.. --; 끝이 없어..
다음 버전은 세션 테이블 목록도 실시간으로 좀 보여주고 TCP 리셋도 넣고..
덧.
민도리 까는거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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