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지름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할랜 카비 지음, 오간 케이시 엮음, 정상민.정명주 옮김, 박병익 감수 / 비제이퍼블릭

신간이 나왔다길래 앞뒤 안 가리고 그냥 질렀는데 흠.. 내심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했건만 쉽게 구할 수 있는 포렌식 도구 사용법 소개 + 약간의 자동화 펄 스크립팅이 내용의 대부분인 것 같다. 이 책 볼 시간 있으면 Volatility 같은 오픈소스 까보는게 훨 낫겠다.. -_-; 그냥 책장에 박아놔야지..

서평을 찾아보면 다 알만한 분들도 칭찬 일색인데 내가 정독을 안 해봐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잘 이해가 안 된다.. 실 업무 담당 혹은 사용자 시각이 아니라서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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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서린 2010/07/05 16:50 # 답글

    흐음. 모 ML에선 칭찬 일색이라(..역시 그냥 관성?) , 할인도 하고 해서 살까 하는데 별론가요?
  • xeraph 2010/07/05 18:09 #

    거대한 포렌식 툴 인덱스 북으로는 쓸만해요 ㅎㅎ.. 어떻게 구현되는가 수준의 디테일은 전혀 없어서.. 관련된 논문 링크나 누가 열심히 하고 있는가 같은 정보는 많으니 참조할 때는 편한 것 같네요..
  • 서린 2010/07/05 18:10 #

    ...그런건 그냥 웹 뒤져도 되지 않나요. 왠지 입보아니스트 들이 좋아할 듯한 느낌인데요. (툴 이름만 떠벌떠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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