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삼 느낀 것이지만 프로토타이핑 하는 속도로 개발이 가능하다.. -_-;
하루만에 IPv6 스택하고 DHCP 핑거프린팅 다 해볼 수 있을 줄은 몰랐는데 흠.. (TCP 수정만 남았음)
Scapy라든지 파이썬 기반으로 된 것들도 있지만 그 동네는 개발툴이 일단 마음에 안 들어..
실제 1G/10G용 코드 개발하기 전에 아이디어를 먼저 빨리 구현해서 테스트해보거나..
리서치하는 용도로 매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내년 이 때쯤엔 스노트 룰 읽을 수 있는 IDS도 자바로 하나 만들 것 같다..
다음 학기 강의 때 석사 과정 있는 애들 굴려서 이거나 해봐야겠음..
백날 PPT로 네트워크 보안 가르쳐봐야 머리에 잘 들어가는 것 같지도 않으니..
커리큘럼 잘 개발해서 여기저기 교보재로 쓰면 정말 좋지 않을까..?
맨날 외국 대학에서 만든 코드 가져다가 가르치지 말고 말여.. ㅋ
민도리가 라이브 캡처 떠서 덤프 파일 남기는 코드도 만들고 있고..
곧 PCAP 리플레이 기능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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