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잡담

간만에 밀린 청소를 했더니..
사방에서 먼지가 끝없이 밀려나오고 -_-;;
대충 이 정도에서 끝낼까 싶으니 새벽 4시가 다 되었다..

그동안 사는게 팍팍하다보니 청소도 못하고 설거지나 겨우 하고 살았으니 -_-
요새는 밥도 안 하고 다 밖에서 사먹고 흠..

플루에 안 걸리는게 오히려 이상한 일이지 (...)

특히 홈형 자리는 혼돈 그 자체였음 -_-;;
수많은 케이블이 얽히고 설킨 사이로..
요새 의자 돌려놓고 거꾸로 앉아서 코딩하던 이유를 알 것 같음 ㅡㅡ;;

8횽이 낼 스피커 팔아치운댔으니 마지막으로 좀 듣고 자야겠다..
헤드폰 하나 사야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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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홈쥬인 2009/11/19 09:31 # 답글

    밑에 케이블이 있어서가 아니라 지나다니는 사람들때문에 의자 돌려놓은거임 오해마시길
  • 8con 2009/11/19 11:05 # 삭제 답글

    헤드폰 내꺼 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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