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심심해서 만화 좀 보다가 새벽 4시가 다 되니 잠이 안 와서 결국 포팅이나 마저 했다..
ByteBuffer 대충 호환되게 만드는 것과 컨벤션 바꾸는게 매우 노가다였다..
그래도 BitConverter가 있으니 바이트 오더링 바꾸는건 편했군..

백만년만에 NUnit을 썼다.. 
사실 까다로운거 아니면 테스트 잘 안 만들게 된다.. -_-;
요새 만드는건 다 노가다 코드라서 굳이 테스트할 가치를 못 느끼고 있음..

이제 코덱도 끝났으니 빨리 ESM 에이전트를 찍어야 되는데.. 일단 먹고 좀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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