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널하게 일하는 편인데
너무 빡시게 일을 만들어버린 듯 하다 -_-;
오만가지 다 하려니..
마음은 급한데 손은 놀고 있고 집중도 안 되고 -_-;
이건 아닌데 흠...
뭐 하나 말아먹는거 아닌가 싶고.. 걱정된다..
마지막 학기 달리고 있는 홈형이나 페리나 팔콘도 힘들긴 매한가지겠지 (...)
뭐 그래도 가야지.. 어쨌든 버티면 지나간다...
어떻게든 올해만 잘 버티면 된다..
일단 숙제랑 개요기획서부터 내일 끝내야.. PT는 그 다음에 밤새서 만들든가 해야지..




덧글
페리 2009/09/20 15:18 # 답글
cheer up~
8con 2009/09/21 01:31 # 삭제 답글
버티면 지나간다~
xeraph 2009/09/21 05:03 # 답글
후 이제 자야지 ㅡㅡ...
토깽 2009/09/25 13:57 # 답글
세랍보고싶다
xeraph 2009/09/25 22:00 #
들어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