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까 메일링리스트에 AriesProposal이 올라왔길래 좀 훑어보다가.. 지금까지 잘 안 봤던 ServiceMix나 비교적 최근에 추가된 Karaf 같은 것들을 대충 훑어봤는데.. 상당히 크라켄 비슷함.. ㅋㅋ 특히 Karaf에서 Extending the console 부분.. 굳이 저렇게 복잡하게 XML 때려박는 식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나 흠 -_-;; 로깅도 크라켄은 콘솔에서 중앙집중적으로 실시간 트레이싱 되는데 후후후..
그래도 ServiceMix를 기반으로 깔고 있는 것 같으니 ssh 같은건 쉽게 붙인 모양이고..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한 것도 잘 한듯.. 프로비저닝 쪽도 크라켄은 그냥 maven 디펜던시 따라서 설치 시도하게 되어있는데 번들이 아닌 것도 있고 그래서 깔끔하게 안 되다보니.. 여기서 한 것처럼 번들 집합(feature)을 따로 정의하는게 차라리 자동 업데이트 등을 구현할 때 더 이쁘게 될 것 같은.. 나중에 시간 내서 분석을 좀 해봐야겠다. 그리고 OSGi 프로파일링에 대한 힌트를 얻은듯.. 프로파일러가 뭔가 제대로 안 돌아서 암담했는데 -_-;;
그래도 난 거진 1년 넘게 혼자 다 만들었다고 (.....)
그래도 ServiceMix를 기반으로 깔고 있는 것 같으니 ssh 같은건 쉽게 붙인 모양이고..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한 것도 잘 한듯.. 프로비저닝 쪽도 크라켄은 그냥 maven 디펜던시 따라서 설치 시도하게 되어있는데 번들이 아닌 것도 있고 그래서 깔끔하게 안 되다보니.. 여기서 한 것처럼 번들 집합(feature)을 따로 정의하는게 차라리 자동 업데이트 등을 구현할 때 더 이쁘게 될 것 같은.. 나중에 시간 내서 분석을 좀 해봐야겠다. 그리고 OSGi 프로파일링에 대한 힌트를 얻은듯.. 프로파일러가 뭔가 제대로 안 돌아서 암담했는데 -_-;;
그래도 난 거진 1년 넘게 혼자 다 만들었다고 (.....)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