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프레임워크와 DDD 학술

[DDD ③] 스프링 프레임워크와 DDD

그동안 참 무분별하게 (?) 다들 하는대로 써왔는데 반성 많이 하게 되는군요. 다른 내용보다 DTO 대신 도메인 객체 그대로 쓰고 다른 레이어에서 호출 못 하게 막아준다는게 눈에 띄는데.. 어떤 방식으로 구현했는지 궁금하군요.

이것도 그렇지만 비즈니스 로직 티어를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것도 회의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죠. 불필요하게 DTO, Assembler 등 도배를 하면서 공수만 많이 들어가고,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레이턴시가 증가하는데다가, 저 본문에서 말한대로 사실상 두꺼운 서비스 레이어에 트랜잭션 스크립트 형태로 나오게 되어 꼴사납고, 등등.

모든 경우에 맞는 아키텍처란 없겠지만, 웹사이트는 vertical slice를 여러 대 굴리는게 빠르고 안정적이고 편안한 방법이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근데 자바로 웹 개발할 일이 과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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