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 문서 이어붙이기 학술

파쇄문서 이어 붙이기

정말 이 바닥엔 놀라운 일이 수두룩한 듯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xeraph.com/tb/4336556 [도움말]

덧글

  • TomCat 2008/05/05 04:04 # 답글

    이건 감동이구나
  • TomCat 2008/05/05 04:04 # 답글

    문서 파쇄기가 - 방향으로도 자르고 ㅣ 방향으로 잘라서 + 무늬로 잘리면 이렇게 못하지 않을까. 그냥 아이디어.
  • 고율 2008/05/05 10:15 # 답글

    TomCat / + 무늬로 잘라도 할 수 있을 수도 있어요. 이게 아마 그냥 랜덤으로 짝지어서 맞는 걸 맞추는 걸거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양이 늘어나서 처리 시간이 늘어날지는 몰라도, 종이 형태만 남아 있으면 될 걸요. (종이가 불규칙하게 씹히면, 종이 맞는 결끼리 맞출 거예요.)

    비슷한 걸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같은데서 본 적이 있거든여;;
  • 준경군 2008/05/05 10:46 # 답글

    군대에서 쓰는 파쇄기가 + 무늬로 자르고 있어요. -ㅅ-/
    여기에 쓸데없는 문서(극히 개인적인?) + 공적인 문서가 마구 섞여 있어서 특정 문서 찾기가 조낸 힘들다능;;
    그리고 이 기계 자체에 종이를 정방향이 아니라 한번 접어서 넣어주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요.

    참고적으로 파쇄기는 자르는 형태가 아니어야(즉, 찢는 형태여야) 좀 더 판독성을 낮출 수 있다는 참고적인 이야기..
  • TomCat 2008/05/05 10:51 # 답글

    오호 그렇군요. 차라리 소형 소각기가 낫겠다 ㅎㅎ
  • merius 2008/05/05 16:26 # 삭제 답글

    요즘은 어떻게 해도.... 저것만 전문적으로 맞춰주는 프로그램+기계까지 있는 걸...
    저 가루들을 넣으면 알아서 스캔해서 알아서 합성해주는 --;
  • xeraph 2008/05/05 16:57 # 답글

    그런게 있단 말인가 -_-;;
  • 헐랭이 2008/05/05 17:36 # 답글

    TomCat// 일반 종이와 잉크는 산화후 다른 특성을 보입니다. 따라서, 소각한 문서의 재가 완전히 부스러지지 않은 경우 원문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 이런 장비도 있지만, 실생활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프린트한 A4 용지를 태운 후 재가 부스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햇볕에 45도 각도로 비추어보세요. 요령은 물컵에 남은 지문을 살펴볼 때의 요령과 동일합니다. 원문의 잉크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어 어느 정도 읽을 수 있습니다.
  • 유안 2008/05/05 18:25 # 답글

    제가 주로 쓰는건 가로 1mm 세로 2mm 로 자르는데 그건 설마 못 합칠거임(...)
  • 스트롱베리 2008/05/06 13:08 # 답글

    저거 아직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던데...(먼산)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