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랭 쓰기는 어렵다 학술

언어는 안 어려운데 (..)

iconv나 snmp나 xml 파싱 같은 닷넷 등등에서 정말 별 거 아닌 거 같은 일 한 번 해보시라 (..);
일단 매뉴얼 없는게 기본이고 잘 안 돌아간다.

당장 mysql connector 한 번 붙여보면 connection close 어디있는지 한참 헤매게 된다. 없다 (..)

특히 iconv.. 대체 어떻게 된건지 -_-;
아무래도 직접 인터페이싱을 구현해봐야 되게 생겼다.

하여간 라이브러리가 상용 수준으로 잘 구현된게 별로 없다는 점과
없어도 문서가 너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

아무리 프로그래밍 시스템이 좋으면 뭐하나 쓰는게 이리 고통스러우니 (..)
요새는 회의감이 많이 든다.

Programming Erlang 책 정도로는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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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민돌이 2008/04/30 00:19 # 답글

    음, 커넥션 클로즈야 쓰레드 죽여버린다 치면 된다지만... iconv는 이건 뭐;
    앗 근데 책 하나가 언제 더 나왔대요?'ㅅ'a;
  • xeraph 2008/04/30 00:23 # 답글

    내가 잘못 봤던 듯
  • 유안 2008/04/30 05:20 # 답글

    오케이 드디어 "아 썩어 -_-" 나왔다(...)
  • xeraph 2008/04/30 09:54 # 답글

    좋아하긴 (...)
  • merius 2008/05/01 14:37 # 삭제 답글

    자바로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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