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 지름

맹구랑 빅맥 세트 먹고~
책 사고~
미녀는 괴로워~ 봤다.

정보통신 역사 기행
이기열 지음 / 북스토리

역사는 중요하다.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편견을 가지기 쉽다. 어떤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특정한 기술, 특정한 아키텍처가 현재 맥락에서는 최선이고 옳을지 몰라도 맥락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뀌기 마련이다. 제약 조건을 이해하고 거기에서부터 답을 논리적으로 뽑아낼 수 있어야 한다. 역사를 알면 문제 해결 패턴이 보인다. 아.. 언젠가 20년 쌓인 심지도 정리를 해야 될텐데.

그들은 어떻게 임원이 되었을까?
김소연.김병수.정광재 지음 / 아인북스(아인앤컴퍼니)

그들은 어떻게 그 자리에 올라갔고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가?



스티브 잡스의 창조 카리스마
김영한 지음 / 리더스북

와 잡스 횽아다~~

왜곡된 한국 외로운 한국
이지은 지음 / 책세상

그들의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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