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깅을 쉽게 하기 위한 코딩 습관 학술

디버깅을 쉽게 하기 위한 코딩 습관

2번, 4번은 저와 생각이 다르네요.

안전 코드와 불안전 코드:
코드 커버리지 툴을 이용해서 테스트 코드를 돌린다. 소스 코드 볼 때 배경색까지 이쁘게 깔려서 테스트 안 된 부분과 커버리지를 보여준다. 물론 테스트된 코드가 어느 부분인가 보다는 발생할 수 있는 상태의 조합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 어쨌든 없는 것보다 훨씬 낫다. 그런데 써놓고 보니 아무래도 닷넷이라서 가능한 (..)

변경된 부분의 추적:
몇 백 줄 씩 주석으로 남겨놓는 것을 매우 혐오 (..) 한다. 남생이 Diff 툴이나 Trac을 이용하면 아름다운 Diff 결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어차피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깔끔한 상태의 옛날 소스를 꺼내올 수 있다.

나머지는 저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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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우주괴물 2006/12/12 00:13 # 답글

    어떤툴로도 어떤 코드가 안전한지 장담할 수 있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
    심지어 멀쩡하다고 생각했던 코드가 6개월지나 중국에서 한참 동접이 오를때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아서 -_-; 정말 쌍코피 터지죠.

    diff도 자주 애용합니다만 정말 안정되었다 싶을때까지 남겨두는게 저는 안심이 되더라구요..
  • xeraph 2006/12/12 08:31 # 답글

    전 아직 그런 극한 상황까지 가본 적이 없어서.. (아 경험 부족 -_-;;) 의미있는 시점의 옛날 코드라면 태깅 해놓고 지나가면 안심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 홈쥬인 2006/12/16 20:28 # 답글

    디버깅을 쉽게 하기 위한 코딩 습관
    = 오타를 내지 않는다....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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