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된 자료 구조
기억이 가물거리는 percolate와 해시 테이블이 등장합니다.
오늘 회사에서.. 윤 연구원님이
"봉열 씨 책도 이렇게 나와요?"
라고 물어보는데 이거 참 민망해서리 ㅋㅋㅋㅋ
공언했으면 끝장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확 들더군요.
아 쪽팔려 -_-
창준 님이 말씀하신 공약의 힘이 이런데서 나오는 듯;
(그러나 그동안 너무 밥먹듯 약속을 깨서 풉풉)
내일이면 4장이 끝납니다.
근성!!
(예정보다 50쪽이나 밀렸어.. orz)
기억이 가물거리는 percolate와 해시 테이블이 등장합니다.
오늘 회사에서.. 윤 연구원님이
"봉열 씨 책도 이렇게 나와요?"
라고 물어보는데 이거 참 민망해서리 ㅋㅋㅋㅋ
공언했으면 끝장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확 들더군요.
아 쪽팔려 -_-
창준 님이 말씀하신 공약의 힘이 이런데서 나오는 듯;
(그러나 그동안 너무 밥먹듯 약속을 깨서 풉풉)
내일이면 4장이 끝납니다.
근성!!
(예정보다 50쪽이나 밀렸어.. orz)




덧글
고공강하 2006/11/14 09:23 # 답글
책 진짜 나오는 거냐?멋진데.
고공강하 2006/11/14 09:45 # 답글
그런데 시간 떼우면서 읽은 책이라는 거, 정말 다 읽은 거냐? 혹시 천재?
xeraph 2006/11/14 10:11 # 답글
아뇨 아직 출판해 줄 곳은 못 찾았어요 (..게을러서)다 읽은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