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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하루 2쪽의 리듬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0쪽 돌파. 버둥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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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omma 2006/11/02 14:42 # 답글

    Lisp 문서 번역하시나 보네요 .. 시간날때마다 들려서 읽어볼께요 ^^
    참.. Trac 참 오랜만에 봤습니다. 저도 한때 Trac 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려고 시도했었지만.. 다른 팀원들의 무관심속에 혼자 끄적 거리다.. 결국 저도 안쓰게 되었지만요.
    그때 했던 프로젝트가 ESM 이었습니다.
    길고 힘든 프로젝트였었는데.. 아무튼 무척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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