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자동화 완성 학술

결국 오늘 오후 시간을 다 버린 것 같다-_-

과정을 대충 기록하자면;
1. 빌드 서버 선정
2. 서브버전 설치
3. CruiseControl.NET 설치
4. Visual Studio .NET 설치
5. Install Shield 설치
6. 소스 체크아웃 테스트
7. 패키징 배치 빌드 테스트
8. CruiseControl 설정
9. 웹페이지에서 Force Build 테스트
10. ncftp client 설치
11. 패키징 보관 서버에 계정 생성
12. ncftpput 으로 빌드 끝날 때마다 새로 밀어넣음

12번에서 팔자에도 없는 빌게 쉘스크립질을 하느라고 수십분 삽질 --;;
결국 날짜만 파일 이름에 박아넣고 시간은 귀찮아서 못 박아넣었다.
%TIME%을 확장하면 콜론이 들어가는 바람에 어쩔 수가 없었-_-;;

엄...근데 아직 Force Build만 테스트했고 소스 버전 올라갈 때 자동으로 빌드해서 올리느냐, 이것은 아직 확인을 못 했지만 그 정도야 뭐 여기까지 설정했으면 알아서 되겠지 생각하고-.-....

나중에 메일 날리기나 스모크 테스트 정도를 열심히 추가하면 되겠지; cctray도 있었는데; 하여간 오늘은 진 빠져서 이 짓은 더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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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안드로이드 2006/02/16 18:19 # 삭제 답글

    저거, 임베디드 시스템 환경에서도 잘 돌아갈까요? 소프트웨어 개발자 5명에 칩셋 업체에서 중간중간 업데이트 된 소프트를 제공하게 될 것 같거든요. 상당한 난조건.
    계속 도움만 받으려고 해서 미안하긴 한데, 다음에 건대 앞에서 INETA 끝나고 나서 밥 한끼 사도록 하겠습니다.
    ARM9 core에 code composer IDE를 사용하게 될 듯 한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xeraph 2006/02/16 19:23 # 답글

    에 글쎄요;; 저도 잘 알고 쓰는건 아니고 Quick Start 뒤져가면서 구축한거라서요; 그냥 직접 찾아가면서 하셔도 되지 않을런지;;
  • 토깽 2006/02/16 22:53 # 답글

    저도 건대에서 가깝습니다(...막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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